| 개막식 | AI와 예술이 만나 새로운 창작의 가능성을 열어가는 AI-융합 페스티벌의 시작을 알리는 자리 |
|---|---|
| 개막식(사전등록) | [개회] 진행 : 최성운PD [개막 퍼포먼스] 이동욱 × 현대자동차그룹 제로원 스팟(SPOT) <달, 고요의 기지를 짓다> [환영사] 예술경영지원센터 김장호 대표 |
| 아트 쇼케이스 | AI와 예술이 만나는 순간, 감각의 새로운 가능성이 펼쳐지다 |
|---|---|
| 쇼케이스(전시) | 국내외 협력기관 초청작 및 아트코리아랩 지원작 전시(23개 작품) |
| 쇼케이스(퍼포먼스) | 국내외 협력기관 초청작 및 아트코리아랩 지원작 퍼포먼스(8개 작품) *사전접수(좌석형/스탠딩형 구분) |
| 아트 비즈 | 입주 예술기업의 비즈니스 모델과 아이디어를 만나다 |
|---|---|
| 기업부스/체험 | 예술과 기술의 융합,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비즈니스 모델 부스, 체험전시 |
| 오픈 스튜디오 | 창작과 혁신이 이루어지는 현장, 예술기업의 작업실 개방 |
| 해커톤 | AI의 답에 인간의 질문을 더하다, 새로운 창작의 가능성을 실험하다 |
|---|---|
| 예술 해커톤 | AI 기술과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결합해 새로운 예술적 가능성을 실험하는 2박 3일 공동창작 프로그램 |
개막식은 AI와 예술이 만나 새로운 창작의 가능성을 열어가는 AI-융합 페스티벌의 시작을 알리는 자리입니다. 인간의 몸과 감각, 인공지능 기술이 교차하는 지점에서 예술의 새로운 방향을 조망하고, 기술과 예술의 융합이 만들어낼 미래의 가능성을 함께 나눕니다.
| 일시 | 주제 | 장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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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00 - 13:30 | [개회]진행 : 최성운PD | SPACE S-50 A동 |
| [개막 퍼포먼스]이동욱 × 현대자동차그룹 제로원 스팟(SPOT) <달, 고요의 기지를 짓다> 고요한 달의 표면에 도착한 인간과 세 로봇이 서로의 움직임을 이해하고, 함께 머무를 기지를 만들어가는 과정을 담은 공연이다. 무용가 표혜인의 신체, 네 발로 걷는 SPOT, 지면을 따라 이동하는 VOLT-9, 공간을 향해 뻗어 나가는 LPS-1의 움직임이 하나의 안무를 이룬다. 도착과 조우, 조율과 건설을 거쳐 거주에 이르는 여정 속에서 서로의 경로를 살피고 기다리며 자리를 내어주는 행위가 공동의 공간을 만드는 기초가 된다. 각기 다른 리듬이 조율되고 움직임의 흔적이 쌓이면서 기지의 윤곽이 드러난다. 무용과 로보틱스, 빛과 소리가 어우러진 무대는 인간과 기계가 함께 환경을 만들고 공존하는 미래를 그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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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영사]예술경영지원센터 김장호 대표 |
<최성운의 사고실험> PD
AI는 창작의 도구를 넘어 경험의 방식, 예술산업의 지형까지 변화시키고 있습니다. 국내외 예술가, 연구자, 산업계 리더들이 한자리에 모여 인간과 AI의 협력, 몸과 감각의 확장, 그리고 새로운 가능성을 탐색합니다. 예술적 실험부터 산업적 확장까지, 예술과 기술이 만나는 오늘을 살펴보고, 함께 만들어갈 내일을 이야기합니다.
컨퍼런스 1 은 AI가 이미지와 언어의 생성을 넘어 물리적 세계의 인식, 공간적 이동 및 상호작용을 하는 시대, 예술과 창작의 새로운 가능성을 탐색합니다. 인간과 로봇이 함께 만들어가는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체화(體化)된 지능’이 인간의 감각, 동작 그리고 창작 방식에 가져오는 변화를 살펴봅니다. 나아가 AI 대전환(AX) 속에서 예술가와 기술자의 협업, 인간과 기계의 공동창작, 새로운 예술적 표현과 산업적 확장 가능성을 논의하며 미래 창작의 방향을 모색합니다.
| 일시 | 주제 | 장소 |
|---|---|---|
| 13:30 - 14:10 [기조발제1] |
움직임을 설계하다: 산업용 로봇에서 창작 파트너로 - 매들린 개논(Madeline Gannon) 정해진 동작을 반복하던 산업용 로봇은 어떻게 인간의 몸짓과 주변 환경에 반응하는 창작의 매체로 확장되는가? 로봇 인터랙션 디자이너 매들린 개논의 작업을 중심으로, 인간의 움직임을 감지하고 이를 로봇의 행동으로 전환하는 설계 과정을 살펴본다. 나아가 움직임의 속도와 거리, 반응 방식이 인간과 로봇의 관계를 어떻게 형성하는지 탐구하고, 예술가가 기계의 행동을 설계하고 자율성의 범위를 규정하는 방식을 조명한다. | SPACE S-50 A동 |
| 14:10 - 14:40 [기조발제2] |
SENSE THE M.O.M. : 감각이 여는 예술의 다음 장 - 이진준 생성형 AI에서 피지컬 AI로 확장되는 기술의 변화 속에서 인간의 몸과 감각이 지닌 의미를 새롭게 조명한다. AI와 예술의 융합이 창작의 방식과 감각적 경험을 어떻게 변화시키고 확장하는지 살펴보고, ‘SENSE THE M.O.M.’의 기획 의도를 바탕으로 기술과 인간, 예술이 만나 열어가는 새로운 가능성과 미래를 제시한다. | SPACE S-50 A동 |
| 15:00 - 17:00 [패널토크] |
몸으로 만드는 지능: 인간과 AI가 함께 창작하는 조건 AI가 디지털 결과물을 생성하는 단계를 넘어 움직임과 소리, 물리적 공간에 개입할 때 창작은 어떻게 달라지는가? 로봇 인터랙션, 퍼포먼스, 생체 데이터 기반 예술의 사례를 통해 인간의 몸과 기계의 행동이 하나의 작품으로 구현되는 과정을 살펴본다. 예술가가 설계하는 규칙과 기계에 맡기는 자율성, 반복적인 실험과 현장 조율의 살펴보고, 이러한 시도를 실현하는 예술가·연구자·기업 간 협업의 조건을 논의한다. |
SPACE S-50 A동 |
로보틱스 스튜디오 ATONATON
로봇 인터랙션 디자이너
KAIST 문화기술대학원 교수
페스티벌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KAIST 문화기술대학원 교수
페스티벌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로보틱스 스튜디오 ATONATON
로봇 인터랙션 디자이너
미디어 아티스트
Base and Power City Corp 창립자 및 CEO
현대자동차 제로원실 실장(상무이사)
AI는 창작의 도구를 넘어 경험의 방식, 예술산업의 지형까지 변화시키고 있습니다. 국내외 예술가, 연구자, 산업계 리더들이 한자리에 모여 인간과 AI의 협력, 몸과 감각의 확장, 그리고 새로운 가능성을 탐색합니다. 예술적 실험부터 산업적 확장까지, 예술과 기술이 만나는 오늘을 살펴보고, 함께 만들어갈 내일을 이야기합니다.
컨퍼런스 2 는AI 기술의 발전으로 창작 방식과 예술의 산업적 가치가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 예술과 기술의 융합이 실질적인 비즈니스로 확장되는 가능성을 탐색합니다. AI 기반 창작물이 상품과 서비스로 발전하는 과정에서 새로운 수익모델과 지식재산권(IP)의 가치를 살펴보고, 예술가와 기업의 협업이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조건을 논의합니다. 나아가 실증(PoC)을 넘어 후속 계약과 공동사업, 시장 진출로 이어지는 국내외 협업 사례를 통해 AI 시대 예술의 지속가능한 사업화 전략과 새로운 산업적 기회를 모색합니다.
| 일시 | 주제 | 장소 |
|---|---|---|
| 13:00 - 13:45 [기조발제] |
아이디어에서 새로운 가치로: AI 시대의 크리에이티브와 비즈니스 - 이토 나오키(Naoki Ito) AI 등 신기술이 창작의 방식과 가능성을 확장하는 시대, 창의성은 어떤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가? 이토 나오키의 브랜드 협업 및 크리에이티브 디렉션 경험을 중심으로, 창의적 아이디어가 기술과 기업의 니즈에 부응하며 새로운 제품과 서비스, 브랜드 경험으로 발전하는 과정을 살펴본다. 단순한 기술 활용을 넘어 사람들에게 의미 있는 경험을 설계하는 창작자의 역할과 이러한 경험을 비즈니스 가치로 연결하기 위한 협업의 조건을 조망한다. |
SPACE S-50 A동 |
| 13:45 - 14:20 [패널토크 1] |
아이디어에서 비즈니스로: 크리에이티브의 사업화 전략 AI 시대 예술기업이 제공하는 가치가 작품과 경험, 기술, 지식재산권(IP) 등 다양한 형태로 확장되는 현상을 살펴본다. 프로젝트 단위의 창작 활동이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상품과 서비스, 비즈니스 모델로 발전하는 과정을 논의한다. 국내외 창작 및 기업 협업 사례를 중심으로 상품의 가치와 가격 책정, 고객 확보, 수익구조, IP 활용 전략 등을 살펴보고, 창작의 예술적 가치가 실질적인 시장 경쟁력과 지속가능한 비즈니스로 연결되기 위한 조건을 모색한다. | SPACE S-50 A동 |
| 14:30 - 16:00 [패널토크 2] |
기업은 왜 크리에이티브에 투자하는가: 협업의 조건과 비즈니스 성과 기업은 어떤 목적과 기준에 따라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기술을 보유한 파트너를 선택하는가? 기업의 수요자 관점과 크리에이티브 기업의 공급자 관점을 함께 살펴보며, 협업 기회 발굴부터 파트너 선정, 프로젝트 실행 및 성과 평가에 이르는 전 과정을 논의한다. | SPACE S-50 A동 |
크리에이티브 그룹 PARTY 창업자
최고크리에이티브책임자(CCO)
주식회사 크리에이티브멋 부대표
주식회사 스튜디오리얼라이브 (Studio Realive) 대표
Whatever 공동창업자/COO
SKT T팩토리 담당 매니저
크리에이티브 그룹 PARTY 창업자
최고크리에이티브책임자(CCO)
AI는 창작의 도구를 넘어 경험의 방식, 예술산업의 지형까지 변화시키고 있습니다. 국내외 예술가, 연구자, 산업계 리더들이 한자리에 모여 인간과 AI의 협력, 몸과 감각의 확장, 그리고 새로운 가능성을 탐색합니다. 예술적 실험부터 산업적 확장까지, 예술과 기술이 만나는 오늘을 살펴보고, 함께 만들어갈 내일을 이야기합니다.
AI가 창작의 도구를 넘어 인간과 협업하고 물리적 세계를 인식하며 그 안에서 행동하는 시대로 접어들면서, 예술가의 역할과 창작 방식, 예술 생태계 전반에 새로운 변화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컨퍼런스 3 은 AI 작곡과 피지컬 AI를 활용한 실제 창작 사례를 통해 인간과 기술의 새로운 협업 가능성을 살펴보고, 창작의 주체로서 인간의 역할이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 논의합니다. 나아가 예술기관의 역할과 창작 지원 체계의 변화, 작품의 유통과 시장 진출에 필요한 조건을 살펴보며 지속 가능한 미래 예술 생태계의 방향을 모색합니다.
| 일시 | 주제 | 장소 |
|---|---|---|
| 13:00 - 13:30 [주제공연] |
국립국악관현악단 주제공연 <공존> - 국악 'AI 지음' 작곡(2곡) <그대라는 기적> 관객들이 사전 설문을 통해 자신에게 전하고 싶었던 위로의 말을 바탕으로 탄생한 곡으로 “오늘도 수고했어” “잘하고 있어” “조금만 더 버텨보자”와 같은 진심 어린 문장들이 AI의 분석을 거쳐 하나의 노랫말이 되었다. 또한 관객들이 일상과 가장 잘 어울리는 대중음악 장르로 선택한 ‘발라드’를 바탕으로, 관객의 이야기가 AI의 목소리를 통해 노래가 되고, 다시 국악관현악단의 따뜻한 울림으로 확장되며 깊은 공감과 위로를 전한다. <경계의 확장> AI가 설계한 현대적 팝 비트와 국악관현악의 생동감 있는 연주가 만나 새로운 음악적 가능성을 탐색하는 작품이다. 관객 설문에서 일상과 어울리는 음악으로 많은 선택을 받은 '팝'의 경쾌한 리듬감을 AI가 구현한 사운드로, 선호하는 국악 빠르기인 자진모리장단을 인간 연주자의 연주로 결합해 전통과 현대, 기술과 인간의 경계를 넘나드는 확장된 사운드를 구현했다. |
SPACE S-50 A동 |
| 13:30 - 15:00 [패널토크 1] |
공존(共存) : AI와 인간, 음악이 만들어가는 협업의 미래 인공지능 ‘지음’의 개발부터 실제 공연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을 공유한다. 프로듀서, 개발자, 작곡가의 경험을 바탕으로 AI ‘지음’과의 대화를 통해 인간과 AI가 음악을 함께 만들어가는 과정과 새로운 창작 방식을 살펴본다. 나아가 음악 창작에 AI 기술을 활용할 때의 가능성과 한계를 살펴보고, 인간과 AI가 각자의 역할을 조율하며 하나의 음악을 완성해가는 협업의 방식과 의미를 조명한다. | SPACE S-50 A동 |
| 15:20 - 16:00 [기조발제1] |
생성에서 행동으로: AI 기술의 진화와 인간·예술의 미래 - 정재승 생성형 AI를 넘어 스스로 판단하고 과업을 수행하는 AI 에이전트, 물리적 세계를 감지하고 행동하는 피지컬 AI에 이르기까지 AI 기술의 주요 변화와 발전 방향을 살펴보고, 인간의 감각과 인지, 창의성 및 일상에 미치는 영향을 뇌과학과 인지과학의 관점에서 조망한다. 나아가 AI가 단순한 도구를 넘어 인간과 상호작용하는 환경에서 예술의 창작 방식과 예술가의 역할은 어떻게 달라질지 살펴보고, 인간과 기술이 공존하기 위한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한다. | SPACE S-50 A동 |
| 16:00 - 16:30 [기조발제2] |
미래 기술을 예술로 연결하다: 예술기관의 커미셔닝과 협업 - 칼리 화이트필드(Carly Whitefield) LAS Art Foundation의 연구·창작 이니셔티브인 ‘Sensing Quantum’ 등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양자 과학과 기술, 철학이 예술적 실험과 작품으로 구현되는 과정을 살펴본다. 나아가 예술가·과학자·기술자·연구기관 간 협업 구조와 이를 뒷받침하는 예술기관의 역할을 조명하고, 기술에 대한 탐구가 새로운 예술 작품과 지속적인 창작 기회로 이어지기 위한 조건을 논의한다. |
SPACE S-50 A동 |
| 16:30 - 18:15 [패널토크 2] |
AI와 예술의 다음 단계: 창작의 변화에서 유통과 지속가능성까지 AI와 인간이 함께 창작하는 실제 사례를 출발점으로, AI 기술의 변화가 예술에 가져오는 새로운 가능성을 살펴본다. 미래 기술을 예술적 실험으로 연결하는 예술기관의 역할을 조명하고, 커미셔닝과 파트너십, 전시·소장·국제 유통 등 작품이 다양한 방식으로 유통되는 사례를 나눈다. 나아가 이러한 시도가 일회성 프로젝트에 그치지 않고 후속 협업과 새로운 창작 기회, 지속 가능한 예술 활동으로 이어지기 위한 방안을 논의한다. | SPACE S-50 A동 |
국립중앙극장 국립국악관현악단 책임PD
포자랩스 CCO
아이엠뮤직 대표
KAIST 뇌인지과학과 교수
LAS Art Foundation
프로그램 총괄
* 「해외 주요인사 초청사업(K-Fellowship)」방한지원 (주최: 문화체육관광부, 주관: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
독립 큐레이터
뉴튠(Neutune) CCO
서울옥션 팀장
LAS Art Foundation
프로그램 총괄
AI와 예술이 만나는 순간, 감각의 새로운 가능성이 펼쳐집니다.
AI가 인간의 움직임을 감지하고 반응하며 물리적 세계로 확장되는 시대, 예술은 기술을 통해 새로운 감각과 경험을 만들어갑니다. 이번 쇼케이스 전시는 인간의 몸과 감각, 기억을 출발점으로 AI와 로봇, 인터랙티브 기술이 만들어내는 새로운 예술적 가능성을 탐색합니다.
본 페스티벌에는 인공지능(AI)으로 제작·변형한 이미지·영상·음향 등을 포함하거나,
AI 기반 상호작용·실시간 생성 기술을 활용한 작품의 전시·공연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페스티벌 기간 상설 운영(10:00-18:00)
| 작가/작품명 | 장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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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드레아스 레프스가드(Andreas Refsgaard),
소피 부르고스토르센(Sofie Burgos-Thorsen) < 위키드 미러(Wicked Mirror) > * 해외 초청작(2026 아르스 일렉트로니카 페스티벌) |
SPACE S-50(B동 1층) |
![]() 이인강
< Highway to hell: 사라질 기계들을 위한 마지막 파티 > 본 프로젝트는 시대에서 밀려나는 프로그래밍 언어와 하드웨어 기술을 불러내는 생존신고이자, 그 퇴장을 기리는 제의적 퍼포먼스 및 고별파티이다. 본 작업은 이 곡의 내용을 빌려, 사라져가는 기술들과 그 잔여물들이 마지막으로 소음을 내며 움직이는 장면을 하나의 축제처럼 펼쳐보인다. * 예술경영지원센터 아트코리아랩, 현대자동차그룹 ZER01NE 협력 지원사업 |
SPACE S-50(A동) |
![]() 섭스트레이트(Substrate)
< 낭만공학 카르디아 > 자동차와 함께한 기억을 이야기하면 그 차의 ‘영혼’이 자동차 키 모양의 AI 디바이스에 깃드는 관객참여형 설치 작품이다. 1980-90년대 애니메이션과 TV 시리즈 속 AI 파트너에서 영감을 받아, AI를 기억과 감정을 나누는 동반자로 상상한다. 관객은 눈높이에 놓인 여덟 대의 화면으로 둘러싸인 팔각 구조물에 들어가 키를 꽂고 시동을 건다. 송신 버튼을 누른 채 문지기 AI ‘집정관’에게 차의 애칭, 익숙한 길, 아찔했던 순간, 함께했던 사람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기억을 깊이 꺼낼수록 화면은 밝아지고, 교감이 일정 수준에 이르면 차의 ‘영혼’이 키에 깃든다. 이는 자동차를 되살리는 일이 아니라, 관객의 이야기에서 추측해 만들어낸 ‘사후의 응답’이다. * 예술경영지원센터 아트코리아랩, 현대자동차그룹 ZER01NE 협력 지원사업 |
SPACE S-50(A동) |
![]() MIMICUS(미미쿠스)
< 바이오인스파이오니어: 인류를 위한 디자인 진화 > 인공지능과 생물의 진화 원리를 결합해 제품의 형태가 끊임없이 생성되고 변화하는 과정을 보여주는 설치 작품이다. AI 설계 에이전트 ‘다윈’이 수천 개의 설계안을 만들어내면, 점균류(슬라임 몰드)의 생존 원리를 적용한 알고리즘이 공학적 조건을 충족하는 설계안을 선별한다. 작품은 이러한 과정을 통해 제품이 인간에 의해 설계되는 것을 넘어, 스스로 진화하고 선택되는 미래를 상상한다. 전시 공간 중앙의 타워에서는 선택된 설계의 계보가 긴 두루마리 형태로 끊임없이 인쇄되고, 양옆의 펜 플로터는 같은 종이 위에 도면을 반복해서 그려 나간다. 시간이 흐를수록 설계의 흔적이 겹겹이 쌓이며 하나의 거대한 기록을 형성하고, 관객은 축적된 도면을 직접 넘겨보며 제품의 진화 과정을 살펴볼 수 있다. * 예술경영지원센터 아트코리아랩, 현대자동차그룹 ZER01NE 협력 지원사업 |
SPACE S-50(A동) |
![]() 안효주 < 정동(情動) > 이 작품은 ‘정동(Affect)’의 개념을 바탕으로, 인간의 감정과 감각이 개인의 몸 안에서뿐 아니라 다른 존재 및 환경과 서로 영향을 주고받는 과정에서 형성된다는 점을 탐구한다. 특히 인간의 장내 미생물 생태계를 가상으로 구현해, 우리의 선택이 보이지 않는 생태계에 어떤 변화를 일으키는지 보여준다. 관객이 음식을 선택하면 해당 정보가 가상의 장내 미생물 생태계에 축적되고, 이전 관객들의 선택과 결합해 새로운 반응을 만들어낸다. 머신러닝 시스템은 변화하는 생태계의 상태를 빛, 소리, 진동, 그리고 공기압으로 구동되는 키네틱 조형물의 움직임으로 표현하며, 생성형 AI는 이러한 변화를 언어로 전달한다. 반응은 즉각적으로 나타나기도 하고 시간이 흐른 뒤 드러나기도 하며, 생태계의 상태에 따라 끊임없이 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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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CE S-50(A동) |
![]() 곽도희 < 귀耳신 > 듣기는 단순히 소리를 받아들이는 것을 넘어, 주변의 진동에 반응하며 신체를 조율하는 감각적 행위다. 그러나 노이즈 캔슬링을 비롯한 자동화 기술이 발전하면서 우리의 자연스러운 듣기 과정은 점차 디지털 신호와 알고리즘으로 대체되고 있다.'귀耳신'은 이러한 기술 환경 속에서 변화할 듣기의 방식과 이에 적응해가는 인간의 귀가 맞이할 미래를 상상하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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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CE S-50(A동) |
![]() 데니스 원서 홍 <질서의 무거움-습작 1> 질서의 무거움. 중력이 법을 만들고 말없는 모두가 따른다. 균열은 움직일 때만 드러나고 멈춤 속에 숨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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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CE S-50(A동) |
![]() 김단아 < 장소의 구체들 > 하나의 장소에는 서로 다른 시간과 기억이 중첩되어 있다. 같은 장소를 마주하더라도 그곳에서 떠오르는 장면은 매번 달라진다. 이 작품은 작가가 오랜 시간 숲길을 반복해서 걸으며 이어 온 기억과 그 과정에서 마주한 부재의 경험에서 출발한다. 전시 공간 중앙에 놓인 구체를 중심으로, 관객이 이동하는 방향과 머무는 위치에 따라 서로 다른 장면이 펼쳐진다. 관객은 작가가 여러 해 동안 오갔던 숲길의 여정을 따라가며, 걷는 동안 떠오르는 기억을 각자의 방식으로 경험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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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CE S-50(B동 1층) |
![]() 배재혁 < 기계들의 대화 > 인공지능 비전 인식 기반의 기계 간 대화 시스템을 구현하여, 인간을 배제한 사물 간 의사소통을 조형적으로 시각화한 인터랙티브 설치 작품이다. 포스트휴머니즘 관점에서 지능형 사물 간의 대화 방식이 어떻게 추상화되고 시스템화될 것인지, 인간의 의사소통이 아닌 기계의 대화 가운데서 우리는 무엇을 감지할 수 있는가에 대해 질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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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CE S-50(B동 1층) |
![]() 양영주 < 변이의 오케스트라: 열여섯 욕망-No.1 > 작품에서 작가가 모델로 분류한 16가지 인간의 욕망 가운데 ‘Desire1’, 즉 파괴와 개혁 등의 에너지와 유사한 욕망에 주목하는 단채널 영상 작품이다. 바이러스가 복제되고 변이하며 퍼져나가는 방식에 착안해, 욕망이 증식하고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며 변화하는 과정을 인공지능을 활용한 영상과 소리로 표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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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CE S-50(B동 1층) |
![]() 양민하 < 미상의 사유 2026 > 2026년 새롭게 제작하는 <미상의 사유>는 철학적 사유에 머무르지 않고, 인간에게 위로와 안녕을 건네는 기계장치와 스크린으로 이루어져 있다. 친숙한 정서적 교류를 시도하지만 불완전하게 기립한 기계장치 앞에서, 인간은 자신 이외의 지능에 대한 불안과 마주하게 된다.
* 한국융합예술협의체 서울문화재단 추천작 |
SPACE S-50(B동 1층) |
![]() 박소영 < 멜론우주바다 > 우주적 감응과 존재론적 관계가 무한히 확장되는 장을 시각화하는 작품이다. 작가는 그리스어 어원 ‘멜(Mel)’이 가진 비어있으면서도 동시에 충만한 기운을 우주바다와 연결하는 한편, 존재론이라는 개념을 언어유희적으로 변주한다. 나아가 초음파와 텔레파시로 세계를 인지하는 고래의 감각기관인 ‘맬론(Melon)’의 특성을 결합함으로써, 광할한 우주 속에서 존재들이 서로를 알아채는 다각적인 세계관을 완성한다.
* 한국융합예술협의체 백남준아트센터 추천작 |
SPACE S-50(C동) |
![]() 노진아 < Physical AI VLA 개발 프로토타입 > 관객이 움직이면 로봇도 팔과 손을 움직이며 반응한다. 관객을 바라보고 말을 건네는 로봇 앞에서 인간과 기계의 만남이 시작된다. 이 작품은 시각·언어·행동을 연결하는 VLA시스템을 통해 피지컬 AI와 로보틱스의 연구 과정을 보여주는 프로토타입이다. 이를 통해 로봇이 인간을 모방하거나 명령을 수행하는 존재를 넘어, 인간과 새로운 감각적 경험과 관계를 만들어갈 수 있는지 질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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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CE S-50(C동) |
![]() 조영각 < 비운 이후 스튜디오: 프로토 타입 > 휴머노이드 중심으로 가속화되는 인공지능과 로봇공학 담론에 대해, 비인간 행위체의 운동학적 조건에서 출발하며 특화된 인공지능과 새로운 인터페이스를 통해 물질적 반론을 제시하는 작업이다. 이종(heterogeneous)의 로봇암이 피지컬 AI 강화학습을 통해 구형(sphere) 하드웨어 인터페이스를 자율 조작하는 무인 퍼포먼스 시스템을 구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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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CE S-50(C동) |
![]() 정지현 < 플랫파킹 > 평면 이미지 속 사물의 보이지 않는 뒷면과 내부를 상상하고, 이를 실제 입체 조각으로 구현하는 작품이다. 일상에서 마주하는 사물과 구조물의 이미지를 수집한 뒤, 3D 스캔과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사진에 담기지 않은 형태와 두께를 추정한다. 이렇게 만들어진 입체 모델은 출력과 보강, 절단과 조립의 과정을 거쳐 현실 공간에 놓이는 조각으로 완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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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코리아랩 B1 |
![]() 박단비 < 들리지 않은 시간: 해석의 잔차 > 작곡가가 음악에 담아낸 시간을 관객이 직접 듣고 움직이며 경험하는 참여형 설치 작품이다. 작가와 작곡가는 AI의 정서 분석을 창작 과정에 결합해 음악의 감정적 흐름을 구성한다. 관객은 가상환경 속에서 음악을 따라 움직이며, 작곡가가 구성한 시간을 자신의 감각으로 통과한다. 이 과정에서 관객의 움직임은 빛과 궤적으로 드러나고, 음악 안에 구성된 시간과 그 시간을 통과하는 관객의 경험이 하나의 장면을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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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코리아랩 B1 |
![]() 이현민 < Personal Pantheon : Oracle > 신탁과 의례의 방식을 인공지능과 개인 데이터 기술로 재해석한 인터랙티브 미디어 설치 작품이다. 고대의 점술과 현대의 AI 기술을 결합해, 개인의 데이터는 눈으로 보고 향기로 느낄 수 있는 감각적 경험으로 전환되며, 고대의 신탁을 현대인의 일상 속 개인적인 성소로 옮겨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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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코리아랩 B1 |
![]() 김연수
< AI하이브리드 퍼펫 공연형 전시: 따오기를 만나다 > 디지털 따오기가 탄생하고 성장하는 과정을 영상으로 만나볼 수 있다. AI 학습과 훈련을 통해 행동을 익히고 변화해 가는 모습을 살펴본 뒤, 인터랙션 존에서 자신의 움직임에 반응하는 따오기와 직접 교감할 수 있다. 작품은 인공지능과 전통적인 퍼펫 예술의 만남을 통해 인간과 디지털 생명체가 맺을 수 있는 새로운 관계와 공연예술의 가능성을 제시한다. |
아트코리아랩 B1 |
![]() 전지용 < 프리미티브 넥서스 > 건축이 지능과 감정을 지니고 인간과 관계를 맺는 존재가 될 수 있는지 탐구하는 AI 기반 건축·예술 실험 작품이다. 본 프로젝트는 인공지능 에이전트와 센서, 움직임을 구현하는 장치를 결합해 인간과 AI, 사물과 건축이 서로 소통하는 미래의 공간을 상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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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코리아랩 B1 |
![]() 보비스투 스튜디오 < GHOHA_고스트 하우징 > 죽음을 새로운 시공간으로의 이주로 상상하며, 사후세계의 신도시 ‘GHOHA’를 설계하고 건설한다. 보비스투의 미학으로 설계된 GHOHA는 서로 다른 정서를 지닌 여섯 구역으로 이루어진다. 관람객은 모바일 게임 형식의 심리 탐색 과정을 거쳐 자신에게 맞는 건축물을 추천받고, 디테일을 직접 조정해 분양받는다. 그리고 그 건축물이 어느 구역에 더해져 도시를 넓히는지 확인한다. 관람 후에는 고유번호로 웹에 접속해 다시 찾아볼 수 있다. 죽음 이후에 거주할 나만의 집이 있다면, 그곳은 어떤 모습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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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코리아랩 B1 |
![]() 문요 < 기다리는 건 즐거워! > 그림책과 공간 기반 확장현실(LBE XR)을 결합해 ‘기다림’의 새로운 의미를 탐색하는 몰입형 스토리텔링 작품이다. 빠른 속도와 즉각적인 반응에 익숙한 현대사회에서 기다림이 단순히 시간을 보내는 것이 아니라 변화와 성장이 이루어지는 과정임을 이야기한다. 작품은 차 안에서 기다림에 지친 아이에게 아빠가 기다림의 의미를 들려주는 장면에서 시작된다. 식물이 자라나는 시간부터 음식이 발효되고 숙성되는 과정까지, 저마다 다른 속도로 흐르는 자연과 인간의 시간을 따라가며 기다림 속에 숨겨진 변화를 발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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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코리아랩 B1 |
![]() 방하윤 < 수심 : Shared Depth > 물의 깊이를 뜻하는 ‘水深’과 근심의 깊이를 뜻하는 ‘愁心’이라는 두 가지 의미를 담은 관객 참여형 인터랙티브 미디어아트 작품. 작품은 일상에서 느끼는 불안을 없애거나 극복해야 할 대상으로 보기보다, 자연스러운 감정의 하나로 받아들이고 그 깊이를 들여다보는 경험을 제안한다. 관객이 터치 오브제에 손을 대면 화면 속 물결무늬와 빛의 흐름이 실시간으로 변화하며, 눈에 보이지 않는 감정의 움직임을 시각적으로 표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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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코리아랩 B1 |
인간과 기술이 함께 만드는 움직임, 새로운 감각을 마주합니다.
인간의 몸짓과 감각, AI의 반응과 움직임이 어우러지는 순간을 통해 기술과 예술의 새로운 관계를 탐색합니다. 서로 다른 존재가 교감하고 협력하며 만들어내는 예술적 순간은 창작과 표현의 경계를 확장합니다.
본 페스티벌에는 인공지능(AI)으로 제작·변형한 이미지·영상·음향 등을 포함하거나,
AI 기반 상호작용·실시간 생성 기술을 활용한 작품의 전시·공연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작가/작품명 | 시간/장소 |
|---|---|
![]() 이동욱 × 현대자동차그룹 스팟(SPOT)
<달, 고요의 기지를 짓다 > *개막 퍼포먼스 고요한 달의 표면에 도착한 인간과 세 로봇이 서로의 움직임을 이해하고, 함께 머무를 기지를 만들어가는 과정을 담은 공연이다. 무용가 표혜인의 신체, 네 발로 걷는 SPOT, 지면을 따라 이동하는 VOLT-9, 공간을 향해 뻗어 나가는 LPS-1의 움직임이 하나의 안무를 이룬다. 도착과 조우, 조율과 건설을 거쳐 거주에 이르는 여정 속에서 서로의 경로를 살피고 기다리며 자리를 내어주는 행위가 공동의 공간을 만드는 기초가 된다. 각기 다른 리듬이 조율되고 움직임의 흔적이 쌓이면서 기지의 윤곽이 드러난다. 무용과 로보틱스, 빛과 소리가 어우러진 무대는 인간과 기계가 함께 환경을 만들고 공존하는 미래를 그린다. |
11.4.(수) 13:00(30분) / SPACE S-50(A동) |
![]() 국립국악관현악단 < 공존 > *컨퍼런스 주제공연 그대라는 기적
“오늘도 수고했어” “잘하고 있어” “조금만 더 버텨보자”와 같은 진심 어린 문장들이 AI의 분석을 거쳐 하나의 노랫말이 되었다. 또한 관객들이 일상과 가장 잘 어울리는 대중음악 장르로 선택한 ‘발라드’를 바탕으로, 관객의 이야기가 AI의 목소리를 통해 노래가 되고, 다시 국악관현악단의 따뜻한 울림으로 확장되며 깊은 공감과 위로를 전한다. 경계의 확장 관객 설문에서 일상과 어울리는 음악으로 많은 선택을 받은 '팝'의 경쾌한 리듬감을 AI가 구현한 사운드로, 선호하는 국악 빠르기인 자진모리장단을 인간 연주자의 연주로 결합해 전통과 현대, 기술과 인간의 경계를 넘나드는 확장된 사운드를 구현했다. |
11.6.(금) 13:00(30분) / SPACE S-50(A동) |
![]() 모리츠 시몬 가이스트(Moritz Simon Geist)
< ACID TECHNO > *클로징 퍼포먼스 테크노를 일종의 기묘한 ‘화학 실험’처럼 시각화한 인터랙티브/사운드 공연. 음색 생성기부터 소리를 내는 조각품까지 각 기계는 현대 전자 음악 구조와 조화를 이루는 역동적인 사운드를 만들어내도록 설계 * 해외 초청작(2026 아르스 일렉트로니카 페스티벌) |
11.8.(일) 17:00(10분) / SPACE S-50(A동) |
![]() 이인강
< Highway to hell: 사라질 기계들을 위한 마지막 파티 > *오프닝 퍼포먼스 본 프로젝트는 시대에서 밀려나는 프로그래밍 언어와 하드웨어 기술을 불러내는 생존신고이자, 그 퇴장을 기리는 제의적 퍼포먼스 및 고별파티이다. 본 작업은 이 곡의 내용을 빌려, 사라져가는 기술들과 그 잔여물들이 마지막으로 소음을 내며 움직이는 장면을 하나의 축제처럼 펼쳐보인다. * 예술경영지원센터 아트코리아랩, 현대자동차그룹 ZER01NE 협력 지원사업 |
11.4.(수) 18:30(20분) / SPACE S-50(A동) |
![]() 황경민 < 맥, 파동의 언어 >청각장애인이 '소리'라는 물리적 장벽을 넘어 예술의 '감정'을 직관적으로 향유할 수 있도록 기획된 다감각 배리어프리 쇼케이스이다. 본 작품은 3차원 공간 언어인 수어를 통해 음악의 서사를 재구성하고 이를 전신 안무로 확장하여 표현해 낸 새로운 장르인 '수어무용'을 선보인다. 공연이 진행되는 동안 오디오 신호와 무용수로부터 수집된 인간의 감정인 '맥(생체 데이터)'을 AI가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이를 진동 매체, 조명, 미디어아트라는 감각적인 '파동'으로 번역하여 공간에 출력한다. 명시적인 수어의 형태에서 점차 순수 감각 중심의 파동으로 진화하는 연출을 통, 언어의 한계를 벗어난 시각과 촉각의 공감각적 융합을 지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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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토) 17:00(20분) / SPACE S-50(A동) |
![]() 박승순 (라디오포닉스) < 코스모스케이프 >코스모스 3부작을 바탕으로 음악과 시각 장면의 흐름을 구성하는 오디오비주얼 퍼포먼스이다. 박승순은 원본 음악과 생성된 소리의 관계, 소리의 공간적 배치, 장면의 전환을 설계한다. 그의 모든 음악적 데이터와 사운드스케이프 데이터셋을 통합 학습한 AI 에이전트 COSM.OS는 그 구성 안에서 새로운 소리와 시각적 표현을 생성한다. 원본 음악과 생성된 소리는 무한한 우주를 유영하며 입자와 충돌하고, 그에 따라 장면이 변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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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토) 18:30(30분) / SPACE S-50(A동) |
![]() 장명현 < 함 (HĀM) >사라지고 녹아내리는 것들 속에서 남겨지는 흔적과 그 잔여를 담아내는 행위의 의미를 탐구하는 작품이다. 세계는 인간의 의지와 관계없이 움직이고, 익숙했던 형태는 무너지고 사라지지만, 그 과정에서 남겨진 것들은 새로운 형태와 의미를 얻는다. 작품은 모든 것이 사라진 뒤에도 무언가를 담기 위해 계속 움직이는 손의 행위에 주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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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일) 15:00(15분) / SPACE S-50(A동) |
![]() 최준혁X두인경X손태양 < UNPROGRAMMED >놀이의 규칙과 사람의 선택을 실시간 사운드로 변환하는 인터랙티브 오디오비주얼 퍼포먼스이다. 두 플레이어는 오목, 장기, 알까기 순으로 게임을 진행하며, 말을 놓고 옮기고 튕기는 모든 행위는 리듬과 음색, 음악의 구조로 번역된다. 정밀하게 설계된 시스템 안에 사람의 직관과 전략, 우연과 실수가 개입하며 매 순간 새로운 음악이 만들어진다. 이 공연은 완성된 악보를 재현하는 대신, 놀이가 전개되는 과정 자체를 작곡의 원리로 삼는다. 인간의 감각과 계산하는 시스템이 서로 영향을 주고받는 순간을 통해, 기술의 시대에 음악이 만들어지는 방식과 창작의 주체를 다시 묻는다. 준비 과정에서 발생한 어느 순간도 같은 방식으로 반복되지 않았으며, 공연에서 만들어지는 사운드와 리듬 역시 이후 그대로 재현되지 않는다.
* 한국융합예술협의체 WESA 추천작 |
11.8.(일) 16:00(45분) / SPACE S-50(A동) |
하나의 아이디어가 작품이 되고, 기술과 만나 비즈니스로 확장되기까지. 예술과 기술의 경계에서 다양한 실험을 이어가는 창작자와 기업들의 이야기를 만나봅니다. 예술가들은 AI와 로봇, 사운드 등 신기술을 활용한 제작 과정과 협업 경험을 공유하고, 예술기업은 변화하는 시장 속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과 성장 전략을 이야기합니다
| 일시 | 주제 | 장소 |
|---|---|---|
| 11.7.(토) 13:00 - 14:30 |
[토크1] 예술기업 | AI 시대 예술 스타트업의 비즈니스 생존전략 창작을 넘어 지속 가능한 수익구조와 기업의 생존전략을 아트코리아랩 입주기업 대상으로 사업모델과 사례 중심으로 자유롭게 논의한다. [진행] 신다혜(필더필) [패널] 성하묵(뮤직플랫), 김세희(코스타), 박광호(블루필) |
SPACE S-50 A동 |
| 11.7.(토) 15:00 - 16:30 |
[토크2] ZER01NE | 예술가가 상상하고 기술이 실현하는 미래 아트코리아랩과 현대자동차그룹 제로원의 협력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참여작가들이 각자의 창작 과정과 작품에 담긴 이야기를 자유롭게 나눈다. 프로젝트의 시작부터 아이디어가 작품으로 구현되기까지의 제작 노트, 기술적 실험과 시행착오, 협업 과정에서의 에피소드를 공유한다. 서로 다른 시선과 경험이 만나 만들어낸 창작의 순간들을 돌아보며, 기술과 예술이 함께 열어갈 새로운 가능성을 이야기한다. [진행] 김태윤 [패널] 미미쿠스(MMICUS), 서브스트레이트(Substrate), 이인강, 이동욱 |
SPACE S-50 A동 |
| 11.8.(일) 12:00 - 13:00 |
[토크3] 기계 × AI | 기계의 몸, 인공지능의 감각 로봇과 인공지능이 예술의 새로운 표현 매체로 확장되는 오늘, 예술가는 기계와 어떤 관계를 맺으며 창작하는가. 조영각, 배재혁, 박은영 작가의 작품과 제작 경험을 중심으로 로봇을 예술의 매체로 선택한 이유부터 움직임과 반응을 설계하는 과정, 기술적 실험과 시행착오를 살펴본다. 인간의 창작 의도와 기계의 자율성 사이에서 나타나는 새로운 예술적 가능성을 자유로운 대화를 통해 탐색한다. [진행] 조영각 [패널] 배재혁, 박은영 |
SPACE S-50 A동 |
| 11.8.(일) 13:00 - 14:00 |
[토크4]감각 × AI | AI는 어떻게 감각을 깨우는가 사운드와 기술을 매개로 새로운 예술적 표현을 탐구하는 작가들이 각자의 작품과 창작 과정을 공유한다. 소리가 생성되고 해석되는 과정부터 관객의 몸짓과 반응이 작품의 일부가 되는 순간까지, 소리와 기술이 만들어내는 다양한 예술적 경험을 살펴본다. 특히 AI를 단순한 소리 생성 도구를 넘어 감각과 해석의 매개로 바라보며, 기술과 인간의 상호작용이 확장하는 청각적 경험과 새로운 창작의 가능성을 자유롭게 이야기한다. 소리를 재해석하며 다양한 감각으로(사운드 외에도 시각적 경험으로 변환) 경험할 수 있도록 만드는 두 팀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진행] 원우리 [패널] 두인경x최준혁, 박단비 |
SPACE S-50 A동 |
필더필 대표
뮤직플랫 대표
코스타 대표
블루필 대표
현대자동차 제로원 책임매니저
작가
작가
작가
Base and Power City Corp 창립자 및 CEO
작가
작가
작가
작가
작가
작가
오픈 스튜디오는 아트코리아랩 입주기업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산업으로 성장하는 현장을 직접 만나봅니다. 오픈 스튜디오에서는 입주기업의 사무공간을 개방하고, 기업별 주요 프로젝트와 콘텐츠, 기술 및 서비스를 소개합니다.
*페스티벌 기간 상설 운영(10:00-18:00)
| 일시 / 장소 | 참여기업 |
|---|---|
| 11.5.(목) ~ 11.7.(토) 10:00-18:00 / 아트코리아랩 16-17층 |
입주기업: 아티움그룹 주식회사, 주식회사 소예키즈, 주식회사 유디엔스튜디오, ㈜뮤직플랫, 따바프레스 주식회사, 라이트체이서, 주식회사 메시스, 아하에이블, 주식회사 마스킷, ㈜뷰덱스, 주식회사 오롯플래닛, 주식회사 블루필, 커즈, 쉘랑 코리아, 유어네스트, 디에이미르, 식스도파민, 버스데이, 코스타, 슈퍼웍스컴퍼니 단기입주기업: 팀뮤직스케이프 졸업기업: 꿈 |
네트워킹·브런치 밋업은 국내외 예술가와 큐레이터, 연구자, 기술 전문가, 기업 및 산업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경험과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새로운 연결의 가능성을 발견하는 교류 프로그램입니다. 네트워킹은 페스티벌의 전시와 컨퍼런스, 퍼포먼스를 함께 경험한 참가자들이 다과를 즐기며 자유롭게 소통하는 자리입니다. 예술과 기술에 대한 다양한 시선을 나누고, 서로 다른 분야의 사람들이 편안한 분위기에서 어울리며 페스티벌의 즐거움을 함께합니다.
| 일시 | 세부내용 | 장소 |
|---|---|---|
| 11.4.(수) 19:00-21:00 |
[오프닝 리셉션]참여 예술가와 국내외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교류하고 새로운 협력의 가능성을 나누는 환영의 자리 | SPACE S-50 A동 |
| 11.8.(일) 17:30-19:30 |
[클로징 리셉션]페스티벌의 여정을 마무리하며, 참여 예술가와 관계자들이 성과와 경험을 공유하고 향후 협력과 교류의 가능성을 이어가는 자리 | SPACE S-50 A동 |
예술과 기술, 산업의 경계를 넘어 다양한 분야의 창작자와 전문가들이 만나 서로의 경험과 아이디어를 나눕니다. 네트워킹에서는 예술가, 연구자, 기술 전문가, 기업 관계자들이 자유롭게 교류하며 각자의 활동과 관심사를 공유하고, 새로운 협력의 가능성을 탐색합니다. 다양한 사람과 아이디어가 교차하는 자리에서 새로운 영감을 얻고, 가능성을 발견해 보세요.
| 일시 | 세부내용 | 장소 |
|---|---|---|
| 11.4.(수) 19:00-21:00 |
[오프닝 리셉션]참여 예술가와 국내외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교류하고 새로운 협력의 가능성을 나누는 환영의 자리 *[오프닝 퍼포먼스] 18:30 이인강 < Highway to hell: 사라질 기계들을 위한 마지막 파티 > 본 프로젝트는 시대에서 밀려나는 프로그래밍 언어와 하드웨어 기술을 불러내는 생존신고이자, 그 퇴장을 기리는 제의적 퍼포먼스 및 고별파티이다. 본 작업은 이 곡의 내용을 빌려, 사라져가는 기술들과 그 잔여물들이 마지막으로 소음을 내며 움직이는 장면을 하나의 축제처럼 펼쳐보인다. |
SPACE S-50 A동 |
| 11.8.(일) 17:30-19:30 |
[클로징 리셉션]페스티벌의 여정을 마무리하며, 참여 예술가와 관계자들이 성과와 경험을 공유하고 향후 협력과 교류의 가능성을 이어가는 자리 *[클로징 퍼포먼스] 17:00 모리츠 시몬 가이스트(Moritz Simon Geist)< ACID TECHNO > 산성(acid) 테크노를 일종의 기묘한 ‘화학 실험’처럼 시각화한 인터랙티브/사운드 공연. 음색 생성기부터 소리를 내는 조각품까지 각 기계는 현대 전자 음악 구조와 조화를 이루는 역동적인 사운드를 만들어내도록 설계 |
SPACE S-50 A동 |
브런치 밋업은 예술과 기술, 산업 분야의 다양한 관계자들이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자유롭게 소통하고 교류하는 네트워킹 프로그램입니다. 브런치와 함께 나누는 자연스러운 대화가 새로운 인연이 되고, 미래의 협업과 파트너십으로 이어지는 특별한 만남을 경험해 보세요.
| 일시 | 세부내용 | 장소 |
|---|---|---|
| 11.5.(목) 10:00-12:00 |
[브런치 밋업1]예술가와 기업, 산업 관계자가 브런치를 함께하며 교류하는 프로그램 | SPACE S-50 B동 2F |
| 11.6.(금) 10:00-12:00 |
[브런치 밋업2]입주기업과 예술산업 관계자들이 협업과 비즈니스의 가능성을 모색하는 교류 프로그램 | SPACE S-50 B동 2F |
| 11.7.(토) 10:00-12:00 |
[브런치 밋업3]예술가와 기업, 산업 관계자가 브런치를 함께하며 교류하는 프로그램 | SPACE S-50 B동 2F |
오픈 IR 데모데이에서는 아트코리아랩 입주기업들이 비즈니스 모델과 성장 가능성을 공유하고, 예술과 기술의 융합을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만들어갑니다. 이어지는 1:1 투자자 밋업을 통해 구체적인 투자 가능성과 협력 방안을 논의합니다.
| 일시 | 세부내용 | 장소 |
|---|---|---|
| 11.6.(금) 14:00-18:00 |
[오픈 IR 데모데이 및 투자자 밋업] 아트코리아랩 입주기업 대상 오픈 IR 피칭 및 투자자 밋업을 통한 투자유치 전략 피드백 제공 - 참여대상 : 입주기업 20개사, 투자기관 10개사 (유니온투자파트너스, 페인터즈앤벤처스, 에버그린투자파트너스, 다날투자파트너스, 라구나인베스트먼트, 대교인베스트먼트, 탭엔젤파트너스, 신한벤처투자, ENSL파트너스, 큐네스티) - 운영방식 : 입주기업 IR 데모데이 오픈형 참여를 통한 입주기업 홍보 및 입주기업 투자자 개별 밋업 14:00-16:00 I 입주기업 IR 오픈형 데모데이 (입주기업 피칭 및 투자자 질의응답) 16:00-16:10 I 쉬는시간 (1:1 밋업을 위한 이동) 16:10-18:00 I 투자자 1:1 밋업 (1개사 당 20분) |
아트코리아랩 16층 |
AI와 신기술을 기반으로 새로운 가능성을 만들어가는 예술기업들을 만나봅니다. 창작의 새로운 도구부터 감각을 확장하는 인터랙티브 콘텐츠까지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관람객이 직접 체험하는 현장에서 예술과 산업이 만들어갈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해 보세요.
*페스티벌 기간 상설 운영(10:00-18:00)
| 일시 | 주제 | 장소 |
|---|---|---|
| 11.4.(수) ~ 11.8.(일) 10:00-18:00 |
기업부스/체험AI 융합 기술을 기반으로 한 기업들의 기술과 서비스를 살펴보고 직접 체험하는 프로그램 | SPACE S-50 B동 2층 |
하나의 아이디어가 작품이 되고, 기술과 만나 비즈니스로 확장되기까지. 예술과 기술의 경계에서 다양한 실험을 이어가는 창작자와 기업들의 이야기를 만나봅니다. 예술가들은 AI와 로봇, 사운드 등 신기술을 활용한 제작 과정과 협업 경험을 공유하고, 예술기업은 변화하는 시장 속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과 성장 전략을 이야기합니다
| 일시 | 주제 | 장소 |
|---|---|---|
| 11.5.(목) 16:30-18:00 |
기업 피칭기술융합 오픈이노베이션 지원사업의 협업 성과와 비즈니스 모델 공유 <피칭 순서> ➀ 글루이 ➁ 스튜디오프리윌루전 ➂ 따바프레스 주식회사 ➃ 메시스 ➄ 식스도파민 ➅ 피크웍스 ➆ 사운드울프 ➇ 팀펄 *현장에서 여러분이 가장 마음에 드는 비즈니스 모델에 직접 투표해주세요! |
SPACE S-50 A동 |
The Board(발굴탐사대)
- 관람객 참여형 이머시브 체험형 전시
쾌미스트리
- ‘설화맥주’ 키워드를 통한 AI활용 IP개발
AI 제조 기술 및 아티스트 AIP 결합 상품개발
AR/AI 인터랙티브 체험기반 상품개발 및 아티스트 IP활용 상품 제작
소피텔의 잃어버린 명화를 찾아서
- 투숙객을 위한 호텔경험을 예술로 재해석한 AI이머시브 팝업체험
Cousu-main the Journey
- AI와 미디어아트 결합 인터랙티브 고객 맞춤형 예술 체험 개발
뒤뜰의 크리스마스
- 관객의 움직임을 통한 인터랙션, 사운드, 비주얼 등 다층적 공간 경험 서비스 개발
My Supply Drop
- AI기반 펍지성수 방문객 취향분석 및 VR체험, 개인별 AR 체험굿즈 개발
피칭 어워즈는 예술과 기술의 융합을 기반으로 지속 가능한 혁신적 사업모델을 제시하는 창작자와 팀을 조명하는 무대입니다. 본 프로그램은 관련 지원사업을 통해 개발된 결과물을 피칭 형식으로 공유하며, 가장 뛰어난 비전과 실현 가능성을 갖춘 우수팀을 선정함으로써 미래 예술산업의 새로운 가능성을 발굴하고자 합니다. 창조적 아이디어가 현실의 가치로 확장되는 순간, 예술과 기술이 만나 새로운 시장과 경험을 창출하는 이곳에서 우수한 역량의 사업모델을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예술 해커톤은 ‘휴먼 인 더 루프(Human in the Loop)’를 주제로 펼쳐지는 40명의 예술가, 기술전문가가 모여 AI와 함께 아이디어를 발전시키는 2박 3일간의 공동 창작 프로그램입니다. 참가자는 팀을 이루어 AI 활용한 이미지·영상·사운드·앱 등 다양한 형태의 프로토타입을 제작합니다. 오픈 프롬프트 커뮤니티 성과전시와 아트 프롬프트 위키 체험을 통해 창작 과정과 결과를 공유하며, 해커톤 현장부터 마지막 날 피칭까지 모든 과정을 관객에게 공개합니다.
* 성과전시 일반 방문객 관람 시간 10:00~18:00
| 일시 | 세부내용 | 장소 |
|---|---|---|
| 11.5.(목) ~ 11.7.(토) | 예술 해커톤 대상 : 예술인, 기획자, 연구자, 창작자 등 총 40명 내외 주요 프로그램 : 팀별 문제 정의 및 프로토타입 제작, 멘토링, 피칭 및 심사 주제 : 휴먼 인 더 루프(Human in the Loop): AI의 답에 인간의 질문을 더하기 |
아트코리아랩 6층 AKL아고라 |
전시와 작품을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는 도슨트 프로그램부터 아트코리아랩의 창작 환경을 살펴보는 공간 투어, 관객이 직접 참여하는 다양한 이벤트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입니다. 예술과 기술이 만나는 현장을 직접 탐색하며 페스티벌을 더욱 풍성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새로운 발견과 즐거운 참여가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AI 융합 예술의 매력을 더욱 가까이에서 경험해 보세요.
| 일시 | 세부내용 | 장소 |
|---|---|---|
| 11/5(목)~8(일) 15:00~15:20 |
SPACE S-50 도슨트 투어큐레이터가 직접 전시의 기획 의도와 주요 작품을 소개하는 투어 프로그램 | SPACE S-50 |
| 11/6(금) 14:00, 16:00 |
아트코리아랩 공간 투어아트코리아랩의 주요 공간과 창·제작 시설을 둘러보며, 예술과 기술의 융합을 지원하는 창작 환경과 인프라를 소개 | 아트코리아랩 |
전시와 작품을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는 도슨트 프로그램부터 아트코리아랩의 창작 환경을 살펴보는 공간 투어, 관객이 직접 참여하는 다양한 이벤트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입니다. 예술과 기술이 만나는 현장을 직접 탐색하며 페스티벌을 더욱 풍성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새로운 발견과 즐거운 참여가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AI 융합 예술의 매력을 더욱 가까이에서 경험해 보세요.
| 일시 | 세부내용 | 장소 |
|---|---|---|
| 11.4.(수)~8.(일) 10:00–18:00 (상시운영) |
AI포토부스관람객이 포토부스에서 직접 사진을 촬영하면, AI가 사진을 새로운 그림체로 변환하고 현장 출력이 가능한 AI x 관람객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 | SPACE S-50 |
| 11.4.(수)~8.(일) 10:00–18:00 (상시운영) |
럭키드로우AI융합 페스티벌에 와서 꽝 없는 축제 굿즈 뽑아가세요! | SPACE S-50 |